전주문화연구회

천년고도로 우리 역사발전의 중심축
전주문화연구회의 전신은 2001년에 결성된 전주문화사랑회입니다. 2014년 사단법인으로 등록하면서 전주문화연구회로 단체명을 바꿨습니다.
전주문화연구회(전주문화연구회)는 2001년 도내의 지역사와 지역문화 전공자들이 지역민들과 함께 하고자 하는 취지로 결성하여, 전주와 전북의 역사문화를 조사연구하고 널리 알리는 일들을 해오고 있습니다.
2001년부터 전주재발견현장답사를 비롯하여 시민들과 함께 전주일원을 탐방하는 답사프로그램을 진행하여, 2016년까지 총 237회 답사를 해왔습니다.
2005년부터는 전주역사박물관을 전주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해오고 있으며, 2011년도부터 전주어진박물관도 함께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전주문화연구회 위원 명단 ▒
대표 이동희(전주역사박물관장)
이사 이태영(전북대학교 교수), 서종태(전주대학교 교수)
이병규(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연구조사부장), 조법종(우석대학교 교수)
감사 유백영(법무사, 사진작가)
운영위원 김주성(전주교육대학교 교수), 문두현(지역관광마케팅연구소 소장),
변주승(전주대학교 교수), 송화섭(전주대학교 교수),
유장영(전라남도립국악답 예술감독), 하태규(전북대학교 교수),
홍성덕(전주대학교 교수)
간사 황유미